나눔사연

그래도 고마워 은혁아

M 최고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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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누워지내야 하는 은혁이

이제 겨우 일곱 살 은혁이는
열 네 번의 수술을 견뎌내야 했습니다. 

은혁이가 치료를 받으며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.